ㅁ 사람은 본래 자율성이 기본이라
- 결국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 주변에서 잔소리를 해도 잘 듣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ㅁ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편입니다.
- 제 경험에 비추어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
- 더 그렇습니다.
- 설령 상대의 맞이 맞는 것처럼 보여도
- 그 의견에 따르면 왠지 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주체적인 선택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ㅁ 그래서 한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 ‘미니멀하게 경험해보는 것’입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누군가가 “그건 맞지 않다”고 조언하더라도
- 일단 직접 해보는 것입니다.
- 다만 시간과 비용은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ㅁ 이렇게 하면 결과는 둘 중 하나입니다.
- 내가 맞다면 →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틀렸다면 → 손실을 최소화한 채 배울 수 있습니다.
ㅁ 어차피 인간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존재입니다.
- 누군가의 말을 듣지 않는 존재가 두 가지 있다면
- 하나는 청개구리, 하나는 인간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 남도 내 말을 쉽게 듣지 않듯
- 저 역시 남의 말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ㅁ 그렇다면 답은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 크게 실패하지 않도록 설계하고
- 작게라도 직접 경험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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