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바쁜 와중에도 틈틈히 게임을 했었습니다. - 어렸을 때부터 게임기를 갖는 것이 로망이었기 때문에 - 스위치, PS4 같은 콘솔을 사서 늦은 밤 조금씩 게임을 했었지요. □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 이제는 AAA급 게임도 - 재미를 느끼기 전에 - “아, 이걸 언제 다하지?” - “튜토리얼부터 또 익혀야 하나?” - “이 반복 작업을 왜 하고 있지?” - 라는 생각이 먼저 들 때가 많아졌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는데 지금 다시 하라면? 못 할지도요. □ 예전에는 게임을 켜는 것만으로도 설렜는데 - 이제는 게임을 켜기 전부터 조금 귀찮습니다. - 그래서 왜 나이를 먹고 나면 - 예전과는 다르게 게임이 재미없어지는지 생각해봤습니다. 1. 효율성에 대한 생각 - 게임은 기본적으로 반복을 통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