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무조건 실수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100번의 일을 한다고 하면 - 적어도 몇 번은 실수가 생깁니다. - 사람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 문제는 실수 그 자체보다 -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 실수를 하면 지적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 하지만 지적만으로 다음 실수가 예방되지는 않습니다. □ 특히 실수를 스스로 들여다보는 일은 - 생각보다 고통스럽습니다. - 그래서 대부분은 피드백 없이 넘어가려고 합니다. - 혼내는 것도 그 순간만 지나가면 끝입니다. - 결국 실수는 기억에 남지만 구조적으로 정리되지는 않습니다. □ 예전의 대기업 문화에서는 - 징계나 인사평가, 승진 문제 때문에 - 실수하지 않으려고 더 조심하는 압박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 지금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