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글쓰기의 체계를 향상시키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 책의 내용이 생각을 전개시킬 수 있는 일종의 트리거가 됩니다. - 막상 백지에서 메모에 대한 주제를 쓰려고 하면 어렵지만 책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글을 쓰면 좀 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됩니다. - 그래서 니클라스 루만의 제텔카스텐 메모방법 중 일부만 차용하더라도 좀 더 효과적인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AI시대, 생각을 쌓는 기술 2026.03.02
제텔카스텐이 뭔가? - 독일어로 메모상자라는 뜻입니다. - 니클라스 루만이라는 사람이 체계를 만든 메모방식이고 글을 A6 용지에 써서 메모 상자에 자신만의 분류방법으로 쌓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 루만은 자신이 흥미있어 하는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글을 써서 나중에는 그것을 모아서 학위를 받고 논문을 썼고 당시 상당히 센세이션한 이론들을 여럿 발표했습니다. 단지 자신이 흥미있는 여러가지 분야의 책들을 파고들었을 뿐인데도 말이죠. AI시대, 생각을 쌓는 기술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