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 / 줄리아 카메론 6. “내 경험상 글을 쓰는 사람은 자신의 삶에 주도권을 가지고 스스로 힘을 키워나갈 수 있는 소박한 삶을 산다.” - 글쓰기는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생각과 감정을 문장으로 옮기면, 막연했던 고민은 구체적인 문제가 되고, 그에 따라 스스로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 영화, 드라마, 유튜브, 책과 같은 컨텐츠를 소비하며 얻는 지식은 유용하지만, 거기에는 내 삶에 대한 ‘직접적인 해답’이 그대로 들어 있지는 않습니다. 결국 그 안에서 나에게 필요한 의미를 스스로 찾아내야 합니다. - 반면, 글쓰기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내 문제를 직접 질문으로 꺼내 놓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 질문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