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사에 항상 부정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 고민을 털어놓길래 해결책을 몇 가지 제안해 보면
- 대부분의 답은 “그건 안될 것 같아요”입니다.
- 이유도 충분합니다.
- 시간도 없고, 상황도 어렵고, 여건도 맞지 않습니다.
□ 그런데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 특정 문제에서만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 대부분의 선택과 행동이 ‘안 되는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 결국 시도 자체를 하지 않게 되죠.
“부정적 기분으로 가득한 상태면 행동도 너무나 뻔한 쪽으로 굳어 버리죠. 부담을 느끼니까 그래요,”
- “빠르게 실패하기”, “존 크럼볼츠/라이언 바비노”
□ 이 책에서 심리학자 바바라 프레드릭슨은 ‘긍정 정서 비율(3:1)’이라는 개념을 이야기합니다.
- 부정적인 감정 1번을 경험했다면
- 최소 3번 이상의 긍정적인 감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왜 이런 비율을 주장했을까요?
- 부정적인 감정은 시야를 좁힙니다.
- 위험 회피, 방어, 포기
- 긍정적인 감정은 시야를 넓힙니다.
- 탐색, 시도, 연결
- 그래서 같은 문제를 마주해도
- 어떤 사람은 “왜 안되지?”에서 멎추고
- 어떤 사람은 “어떻게 하면 되지?”로 넘어갑니다.
□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의 차이
□ 긍정적인 사람은
- 문제를 ‘해결 대상’으로 봅니다.
- 조언을 들으면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 작은 가능성이라도 행동으로 옮깁니다.
□ 부정적인 사람은
- 문제를 ‘불가능한 상황’으로 봅니다.
- 조언을 들으면 반박부터 합니다.
- 행동하기 전에 이유를 찾아 멈춥니다.
□ 결국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 입니다.
□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긍정은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 훈련 가능한 사고 방식입니다.
□ 거창할 필요 없이
- 100% 해결이 아니라
- 1%라도 움직이게 만드는 사고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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