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보통 15만자 이상, 블로그 글도 1500자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 이런 분량의 글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우리는 점점 유튜브 쇼츠와 같은 짧은 콘텐츠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흡이 긴 글을 읽기도, 쓰기도 점점 부담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 좀 더 짧은 글쓰기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니클라스 루만의 제텔카스텐 방식에서는 A6 정도 크기의 메모 카드에 기록합니다. 책에서 인상 깊은 문장 한 개와 그에 대한 느낌이나 사례를 3-4줄 정도 덧붙이면 충분한 분량입니다.
- 이렇게 하면 하나의 완성된 문장 형태를 갖추면서도 길지 않아 부담 없이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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