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생활 노트 #3. 일에 대한 공부는 하고 있을까?

ㅁ 대학교에서는 시험을 보고 학점을 따기 위해 공부를 합니다.
- 초, 중,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 우리는 정말 오랫동안 공부만 해왔습니다.
- 너무 힘들게 공부만 해왔죠.
- 취업 준비도 결국 공부의 연장선이고요.
-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사회인이 되면 이제 공부는 끝 아닌가”
- 안타깝게도 아닙니다.
- 오히려 그때부터가 시작입니다.
- 잠시만 쉬었다가 또 달려야겠습니다.
ㅁ 일에 대한 공부란 무엇일까요?
- 작게 보면
-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용어를 이해하는 것
- 보고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
- 일을 처리하는 방식
- 크게 보면
- 기본적인 세무, 회계지식
- 엑셀을 더 잘 다루는 능력
-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도구 활용
- 결국 “일을 더 잘하기 위한 모든 것”이 공부입니다.
ㅁ 왜 공부를 해야할까요?
- 솔직하게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9 to 6로 일을 합니다.
- 그렇다면 나도 똑같이 9 to 6만 한다면
- 더 나아질 수 있을까요?
“결국 그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다.”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 돈을 버는 게임은
- 하버드 출신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 주변 사람들과의 상대적인 경쟁입니다.
- 그렇다면
- 퇴근 이후의 시간이
- 차이를 만드는 구간이 됩니다.
- 공부를 하면 조금씩 앞서가고
- 하지 않으면 그대로 머무르게 됩니다.
ㅁ 작은 차이가 결국 큰 차이를 만듭니다.
- 퇴근 후
- 일주일에 2번만 저녁을 먹고 카페에 남아서
- 일에 대한 공부에 2시간을 쓴다면
- 일주일 4시간
- 한 달 16시간
- 1년 약 200시간
- 200시간이면
- 절대 적은 시간이 아닙니다.
- 이 시간이 쌓이면
- 분명히 차이가 생깁니다.
ㅁ 그러면 무엇을 하면 될까요?
- 처음에는
- “일 잘하는 방법”, “업무의 신” 같은 책부터
- 가볍게 읽어보세요.
- 내가 몰랐던 방식
- 다른 사람이 일하는 방법
- 새로운 시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
- 이런 경험이 쌓이면
- 실제 업무에서도 변화가 생깁니다.
ㅁ 회사는 생각보다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 직장 상사는 바쁩니다.
- 나도 바쁩니다.
- 누군가 체계적으로 가르쳐주길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그래서 결국 스스로 공부해야 합니다.
ㅁ 결론
- 일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집니다.
- 하지만 공부하지 않으면 그 수준에서 멈춥니다.
- 공부를 하면
- 같은 일을 하더라도
- 더 빠르고, 더 잘하고, 더 가치 있게 하게 됩니다.
- 그 차이가 결국 몸값의 차이로 이어집니다.